미국, 벌금 무느니 담배 안 팔겠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1-06-14 오후 6:05:00
뉴욕시 담배 판매업소들이 미성년자들에게 담배를 판매하는 경우가 줄어들고 있다. 뉴욕시 미성년자들에게 담배를 판매하는 업소가 점점 줄어들고 있으며 전국 평균보다 훨씬 많은 업소들이 법을 지켜 뉴욕시 담배 판매업소 83%가 법규를 준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동안 소비자국은 10대 청소년들을 고용해 함정 수사를 벌여왔으며 이때 신분증을 보여줄 것을 요구하지 않은 업소는 법규 위반으로 고발조치를 받았다. 뉴욕시는 법(Tobacco Product Regulation Act)에 따라 18세 이하 청소년들에게의 담배 판매를 금하고 있으며 25세보다 어려 보이는 소비자들의 신분증을 확인하도록 하고 있다. 이번 조사에서 스태튼 아일랜드의 업소들은 법규 준수율이 89%으로 미성년자들에게 담배를 판매하는 경우가 가장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또 맨해튼은 82%으로 5개 보로에서 가장 많이 미성년자들에게 담배를 팔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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