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 성범죄 해결위해 DNA연구소와 계약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1-06-14 오후 6:05:00
뉴욕시는 미제로 남아있는 강간사건이 산적하자 공소시효 소멸 이전에 이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의 하나로 DNA연구소 3곳과 DNA 검사계약을 체결했다. 시 관리들은 뉴욕이 미제 강간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그같은 계약을 맺은 첫 도시라고 말했으며 계약액은 총 1200만달러 정도이다. 시 당국은 현재 이들 미제사건과 관련해 정액 샘플, 머리카락, 그리고 희생자로부터 수거한 기타 증거 등 약 1만6000점의 '강간 키트'를 보유하고 있다. 그러나 이중 약 절반은 지금부터 5년전에 수집된 것들로, 관련사건의 기소에는 너무 낡아빠진 증거들이다. 이것은 뉴욕을 이 도시 여성들을 위해 보다 안전한 곳으로 만드는데 의미있는 투자가 될 것이다.
이전글 미국, 20년 전보다 빈부격차 심화
다음글 미국, 여성사 박물관 탄생
주소 : 서울특별시 광진구 아차산로 589 우)143-805 / Tel. 02) 456-7850 | Fax. 02) 456-7650 | E-mail. karp@karpkr.org
Copyright(c) 2008 KA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