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설지만 진실한' 믿기 어려운 진실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1-06-14 오후 6:04:00
'달팽이 코는 4개. 심장은 하루에 10만번 이상 뛴다. 코끼리는 점프를 할 수 없다. 닭은 13초 이상 날 수 없다. 미국 백악관에는 1만3,092개의 나이프·포크·스푼이 있다.' 이것은 모두 낯설지만 사실들이다. 사람들은 흔히 낯선 것을 거짓으로 오해하는 경향이 있다. 달팽이 코가 4개라는 사실이 그렇다. 낯설기 때문에 아닐 것이라고 여긴다. 그러나 달팽이 코는 정확하게 4개다. 미국 사이트 낯설지만 진실한 속에 들어 있는 내용들이다. 이 사이트에는 사람들이 흔히 알면서도 깨닫지 못하는 사실들이나 낯설기 때문에 거짓말 같은 사항들을 모아 소개하고 있다. ▲ 1년에 1만마리 이상의 새가 유리창에 부딪쳐 죽는다. ▲ 인간은 평생 동안 약 6만파운드(2만2,400㎏)의 음식을 먹는다. 이는 코끼리 여섯 마리의 무게다. ▲ 돌고래는 한쪽 눈을 뜬 채 잠이 든다. ▲ 사람들은 빨간 칫솔보다 파란 칫솔을 더 많이 사용한다. ▲ 올빼미는 파란색을 볼 수 있는 유일한 새다. ▲ 양파를 깔 때 추잉껌을 씹으면 눈물이 나지 않는다. ▲ 대부분의 립스틱에는 물고기비늘이 들어 있다. ▲ 풍차는 항상 시계 반대방향으로 돌아간다. ▲ 'Q'는 미국에서 어떤 이름에도 나타나지 않는 유일한 알파벳이다. ▲ 미국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완공하는데 1,000만개 이상의 벽돌이 소요됐다. ▲ 악어는 항상 새이빨이 생기면 오래된 이를 대체한다. ▲ "갈색의 민첩한 여우가 게으른 개를 뛰어넘는다.(The quick brown fox jumps over the lazy dog)"라는 문장에는 영문 알파벳 26개가 모두 사용된다. ▲ 고슴도치의 심장은 1분에 평균 300번 이상 박동한다. ▲ 낙타는 3개의 눈꺼풀을 지니고 있어 심한 모래바람에도 끄떡없다. ▲ 두더지는 하룻밤 사이에 900m의 땅을 팔 수 있다. ▲ 미국의 전설적인 홈런왕 베이브루스는 야구모자 안에 양배추 잎을 넣고 수비에 나갔다. 이는 머리를 식혀 주기 위해서였고, 2이닝에 한번씩 잎을 바꿨다. ▲ 고대 이집트인들은 돌로 만들어진 베개를 베고 잤다. ▲ 하마 입을 가장 크게 벌릴 때 크기는 120㎝이다. ▲ 미국의 25센트짜리 동전(쿼터)의 테두리에는 119개의 홈이 있다. 10센트(다임)은 그보다 1개 적은 118개의 홈이 있다. ▲ 바퀴벌레는 머리가 절단된 상태로 3주 동안 살 수 있다. 이들이 죽는 것은 결국 배고픔에서 오는 것이다. ▲ 우표에 침을 바를 때마다 0.1 칼로리를 소비한다. ▲ 사람들은 1년에 평균 1,460회의 꿈을 꾼다 ▲ 인간은 300개의 살이 붙은 뼈를 지니고 태어나지만, 성인이 되면 206개의 뼈만 남는다. ▲ 인간의 대퇴골은 콘크리트보다 딱딱하다. ▲ 백열전구를 발명한 에디슨은 어둠을 두려워했다. ▲ 사람들의 지문이 모두 다르듯 혀의 지문도 모두 다르다. ▲ 일본 도쿄에서는 개전용 가발을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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