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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별로 선호하는 시계의 브랜드를 잡아라."
전문가들은 인종별로 선호하는 시계의 상표가 차별되기 때문에 판매 수익을 올리기 위해서는 고객들이 선호하는 '핫 브랜드 취급 강화 판매전략'을 펼치라고 강조한다.
흑인들은 케니스 콜(Kenneth Cole), 히스패닉계는 이에스큐(ESQ), 저소득층 백인들인 카시오(Casio)와 세이코(Seiko), 백인 중산층은 구찌(Gucci)와 펄살(Pulsal) 등을 선호한다고.
따라서 흑인타운에서 시계를 취급하는 업소는 케니스 콜 브랜드의 제품을. 히스패닉이 다수인 타운에서는 케니스 콜과 이에스큐 등의 핫 제품 취급에 집중하는 것이 매출 증대에 유리하다는 것이다.
100∼180달러대의 시계들이 인기상품으로 떠오르고 있는데 특이하게 인종별로 선호하는 브랜드에 차이가 보인다.
이를 파악하고 핫 디자인을 취급하면 재고가 줄고 또 매상 증가에 도움이 될 것.
한편 케니스 콜은 흑인 디자이너가 창출한 상표로 의류와 가방의 제품을 판매하다가 지난해부터 손목시계를 생산하며 최근 들어 흑인을 중심으로 한 소비자의 핫 브랜드로 부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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