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최대 주택시장의 하나인 맨해튼에 나온 매물에 관한 정보를 알아보려면 어디가 좋을까?
맨해튼은 하루에서 수천여개의 매물이 나왔다가 팔리는 미 최대의 부동산 시장이다.
때문에 간편하고 손쉬운 부동산 정보를 얻기 그리 쉽지는 않다.
특히 구매자와 세입자, 셀러 등 관련 분야 정보를 손쉽게 얻기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다.
이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웹사이트가 등장을 했다.
맨해튼 지역의 100여개의 부동산 회사가 합작해 개설한
NYMLS(www.nymls.com)이 그것이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이 웹사이트를 이용할 경우 맨해튼 지역에 나온 매물 리스트를 한눈에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무엇보다도 각 지역의 매물을 실시간에 비교할 수 있어 상대적으로 값싸고 저렴한 주택을 구입할 수 있다고 한다.
판매자 입장에서는 다양한 소비자를 직접 접할 수 있고 커미션을 줄일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브로커의 경우 손님이 찾는 매물을 손쉽게 찾아 줄 수 있어 서비스의 질을 높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