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반 컴퓨터로는 수개월이 걸리는 인간 지놈 배열 해석을 할 수 있는 수퍼 컴퓨터 칩이 개발돼 컴퓨터와 생명공학계를 긴장시키고 있다.
캘리포니아 파라셀라사가 개발한 이 칩은 원래 문서의 단어나 문장을 선별하는데 사용되는 것. 그러나 이 칩이 인간 지놈의 복잡한 구조를 빠른 시일 안에 해석할 수 있는 '진매처(GeneMatcher)'로도 이용될 수 있다는 점이 최근 밝혀졌다.
이 칩은 지놈구성을 수주만에 해석한다는 것. 보통 컴퓨터는 최소 18개월 소요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