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안의 3분의 2 이상이 노후 대책을 마련해 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 저축교육협의회(ASEC)가 아시안, 흑인, 히스패닉 등 3개 소수민족 근로자 2백명씩을 대상으로 노후 대책에 과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아시안의 75%가 은퇴 후에 대해 크게 걱정하지 않는다고 응답했다.
아시안들 중 노후를 위해 저축하고 있다는 응답은 73%에 달한 반면 대책이 없다는 응답은 27%에 그쳤다.
아시안들은 401(k) 플랜, 저축계좌 및 CD, 개인은퇴연금 계좌, 현금 등의 순으로 노후 대책을 세우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비해 흑인들은 66%만이 노후 생활에 자신을 갖고 이싸고 응답했으며 히스패닉은 고작 53%가 그렇다고 밝혔다.
한편 ASEC가 인종에 상관없이 미국인 1천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내용의 조사에서는 73%가 노후 생활에 걱정이 없으며 80%가 저축을 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