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보험료 78원 사이버보험 시판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1-06-14 오후 6:04:00
한달 보험료가 78원밖에 안되는 초저가 사이버 보험상품이 나왔다. 대신생명은 3년간 보험료 2천7백95원만 내면 최대 1억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는 인터넷 전용상품 '대중교통상해보험'을 판매한다. 이 상품은 남녀 관계없이 20∼65세까지 들 수 있고 한달에 78원 정도만 내면 대중교통을 이용하다가 사고를 당해 1급 장애를 입을 경우 1억원의 치료비를 주고 목숨을 잃으면 5천만원의 사망보험금을 지급한다. 이와 함께 하루 2백원 안팎의 보험료(35세 남자기준 10년 만기 월납입보험료 5천9백80원)로 위암 간암 폐암 등 3대 암에 걸렸을 때 3천만원의 진단치료비와 5백만원의 수술비, 1일 10만원의 입원치료비 및 방사선치료비까지 받을 수 있는 '사이버 암보험'도 판매한다. 이들 사이버 보험상품은 생활설계사(보험모집인)가 판매하지는 않고 대신생명 인터넷 홈페이지에서만 가입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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