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완견을 위한 동물보험이 국내에 처음으로 선보였다.
동양화재는 2백만명의 애완견 동호인과 1천만마리에 이르는 애완견을 위한 동물보험 '애견지킴이 보험'을 개발, 판매한다.
동양화재는 애완견 전문 정보사이트인
잭인어박스와 최근 전략적 업무제휴를 하고 두 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애견지킴이 보험' 가입 신청을 받는 한편 애완견 사육에 관한 종합정보서비스도 제공한다.
이 보험에 가입하면 애완견이 병에 걸리거나 다쳤을 때,도난당하거나 잃어버렸을 때의 광고비와 포상금은 물론 애완견 보호소에 보관하는 경우의 비용을 보상해 준다.
또 애완견이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줘 배상해야 할 때는 배상책임보험금을 지급한다.
질병이나 상해로 사망하면 1백만원,치료비는 1백만원,배상책임보험금 5천만원 등을 받을 수 있다.연간 보험료는 29만6천원이며 만기가 지나면 소멸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