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재해상보험은 120여명의 변호사 네트워크를 확보하고 있는
디지털로와 업무협정을 맺고 국내최초로 법률비용보험을 개발,본격 시판에 착수했다.
이 보험은 보상한도 내에서 피보험자에게 소요된 법률비용을 문제되는 법률분쟁해결절차에 따라 보장하는 상품으로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선보이지만 선진국에서는 이미 보편화돼 있다.
현재 연간 보험료 10만원 이내 수준에서 자유롭게 보험료를 선택할 수 있으며 보험금은 납입한 보험료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피보험자는 디지털로 소속 변호사와 인터넷상으로 무료 법률상담 및 자문을 받을 수 있고 연간 3시간 이내 직접 상담·자문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