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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성
관련 산업분야의 성장 가능성을 파악해야한다. 시장규모에 따라 주가상승에 대한 기대치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특정 기술분야의 전체 시장규모가 연간 10억달러인데 반해 한 업체의 주가 총액이 5억달러까지 올랐다면 이 기업의 주가는 분명히 과대평가 된 것이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 부가가치 창출 여부
인터넷 포털이나 기업과 소비자간 전자상거래(B2C) 사이트는 서비스 확대 등을 통한 부가가치 창출에 한계가 있으므로 투자전망이 밝지 않다.
또 국내시장에서 확고한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더라도 해외시장에서 평가를 받지 못하는 기업은 피하는 것이 좋다.
▶ 경영자를 보라.
최고경영자(CEO)가 누구인지가 주가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특히 성장기에 있는 기업일수록 위기에 직면했을 때의 CEO의 역할이 회사의 성패를 가름하기 때문이다.
▶ 매출과 순이익에 현혹되지 마라.
매출액과 순익 실적이 뛰어나다 하더라도 주가 자체가 과대 평가됐다면 좋은 투자 대상이 아니다.
기술주 전체가 흔들릴 때면 과대평가 된 기업부터 주가가 폭락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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