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자가 성적으로 매력이 있는가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1-06-14 오후 6:04:00
나이가 들어도 아내는 여전히 육체적으로 매력적이라는 결과가 나왔다. 이는 대표적인 노년 단체인 미국 은퇴자 협회가 최근 미국 전역에서 45세 이상 성인 1천3백84명을 대상으로 벌인 성의식 조사에서 밝혀진 것이다. 미국인도 놀랄만한 성의식 변화를 보여준 이 조사에서 대표적으로 드러난 것이 나이에 따른 성적매력도. 만60∼75세 남자 그룹의 경우 64%가 '배우자가 육체적으로 대단히 매력이 있다'는 답을 내놨다. 이는 만 45∼59세 그룹의 59%보다 높은 수치. 조사관계자는 '나이가 들어도 성적인 욕구는 줄지 않는 다는 반증'이라고 설명했다. 또 만 75세 이상 노인 가운데 할아버지 26% 할머니 24%가 부부관계를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노인들의 성이 크게 달라지고 있는 것을 반영, 이 협회가 발행하는 격월간지 '모던 머츄어리티' 에 성문제 특집을 실었다.
이전글 비아그라가 효과가 없을 때
다음글 발기불능 문제를 회피하는 것
주소 : 서울특별시 광진구 아차산로 589 우)143-805 / Tel. 02) 456-7850 | Fax. 02) 456-7650 | E-mail. karp@karpkr.org
Copyright(c) 2008 KA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