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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원산지 별 커피 고유의 향을 알고 마실 경우 보다 자신의 취향에 맞는 커피를 마실 수 있다. 커피는 원산지에 따라 종류가 셀 수 없을 만큼 많다. 이 중 널리 알려진 몇몇가지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 브라질
커피 생산량 1위로써 주로 배합용으로 사용되며, 부드러우면서 쓴 맛이 강하다.
☞ 콜럼비아
신맛과 단맛이 뛰어나며 향기와 맛이 부드럽다.
☞ 아메리칸 타입
젊은 층에서 주로 선호하며, 약한 배전으로 제조하며 맛, 빛깔이 좋고 부드럽다.
☞ 블루 마운틴
자메이카섬으로 부근 고지대에서 생산되는 커피이다. 생산량은 극히 적어 커피의 황제라 불리며, 맛이 가장 좋아 고가품에 속한다.
☞ 킬리만자로
아프리카의 탄자니아산 커피로, 맛이 진하고 신맛이 강한 편이다.
☞ 헤이즐 넛
하와이안 헤이즐 넛 향커피로 향이 좋다.
☞ 아이리쉬
아일랜드에서 위스키나 미스트를 넣어 마시는 커피이다.
☞ 모카
예멘지방에서 생산되며, 신맛과 단맛이 풍부하다. 커피의 귀족이라 불린다.
☞ 과테말라
중남미산으로 외형은 길고 둥글며, 신맛과 단맛이 있고 배합용으로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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