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전한 돈관리 '팁 7'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1-06-14 오후 6:04:00
1. 도움과 계획이 필요함을 인식하자. 자본주의 극도로 발달한 미국에서는 자신의 경제사정을 남은 물론 가족간에도 비밀로 유지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돈관리에 문제가 있고 수입과 지출에 균형이 맞지 않다면 외부의 도움이 필요하다. 차분히 자신이 어린시절부터 돈에 관해 어떻게 배워왔으며 돈쓰기에 실망스러원 부문은 무엇인지 자문해 본다. 경제적인 목표가 무엇인지도 설정한다. 2. 구좌관리르 균형있게 함으로써 돈에 자신감을 가지자. 구좌에 잔고가 얼마 있는지 정확히 계산하고 돈을 써야 체크를 쓸 때 자신감이 생긴다. 혹시 부도가 날지도 모른느 체크를 쓰면서 불안해 하지말고 구좌의 잔고와 지출을 정확히 파악하자. 3. 총수입과 총지출을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 예상외로 한달 총수입과 지출이 불분명한 소비자가 많다. 월수입에서 렌트나 모기지, 유틸리티, 보험, 식비, 의복비, 문화비, 융자 페이먼트, 현금지출, 기타 등을 제외하고 나서 저축할 수 있는 얼마나 남도록 생활비 예산을 짜야 한다. 4. 비용과 지출을 줄인다. 외식이 너무 잦지는 않은지, 한두번 입고 클로짓에서 잠자는 옷을 자꾸 사들이고 있지는 않은지 점검하낟. 적은 돈으로 효과를 누릴 수 있는 방안으로 생각해 본다. 친구를 만날때도 커피점보다는 집에서 만나는 식으로. 5. 청구서는 즉각 지불한다. 밀려서 지불기한 날짜를 넘기면 과태료에 이자까지 물어야 하니 경제상황은 더 악화된다. 그리고 신용에 금이가면 돈으로 해결하기 힘든 큰 손실이다. 모든 청구서의 마감날짜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은행의 홈뱅킹 서비스, 자동지불 방법도 이용하고 그럴 시간이 없으면 매달 25달러∼50달러의 비용을 지출하고 청구서 지불을 정확히 정리해 주는 북키퍼를 고용한다. 6. 묵은 빚부터 정리하자. 해를 묵힌 청구서부터 지불하고 이자가 높은 것부터 많은 액수로 갚아나가고 이자율이 낮은 것은 미니먼 페이먼트만 한다.빚 리스트를 작성하고 이자율이 높은 것부타 위로 올려 하나씩 정리하고 빚이 갚아질 때마다 리스트에서 삭제하고 작은 축하 이벤트를 갖는다. 7. 즉각 저축을 시작한다. 총수입의 10%는 저축하는 것을 목표로 정한다. 연간 4만달러 수입이라면 4천달러를 저축하기 위해 매달 333달러는 따로 세이빙 구좌에 넣는다. 저축할 형편이 되지 않는다면 책상 위에 돈모으는 유리병이라도 얹어놓고 돈을 모으는 습관을 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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