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생활, 효과적인 생활비 가이드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1-06-14 오후 6:04:00
미국생활은 신용이 뒷받침되어야 여러모로 편리하다. 자칫 크레딧 관리를 소홀하게 되면 차를 사거나 자녀 학비 융자를 못 받는 것은 물론 집을 얻거나 기타 사소한 일에도 불이익을 받게 된다. 이는 결혼한 상태의 부부가 건강, 예기치 않았던 경비 등 재정적으로 위급 상황이 닥쳤을 때 참으로 심각한 일이라면 네트 인컴에서 생활비의 가이드 라인을 제시했다. ▲ 집 모기지, 렌트, 부동산, 텍스, 집 수리비 등 30∼35% ▲ 유틸리티 가스, 전기, 물, 쓰레기, 전화 등 4∼7% ▲ 음식 식품비, 애완용 동물 먹이, 15∼20% ▲ 자동차/교통 차 월부금, 자동차 가스와 오일, 수선비, 보험, 파킹, 공공교통비 등 6∼20% ▲ 메디컬 보험, 처방약, 의사와 치과의사 빌 2∼8% ▲ 의상 구입, 신발과 기타 등 4%보다 적게. ▲ 투자/세이빙 : 5∼10% ▲ 기타 개인적이고 잡다한 경비 화장품과 헤어 커트 등 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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