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자금 융자, 악덕업자 피하는 요령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1-06-14 오후 6:04:00
주택자금을 융자받을때 자칫하면 바가지를 쓰기 쉽다. 악덕업자들은 필요이상으로 융자규모를 늘리거나 이자율, 수수료를 높이는 교묘한 수법들을 동원한다. 전국소비자보호연맹이 권하는 악덕중개업자를 피하는 5가지 요령을 소개한다. ▶ 누가 먼저 접근하나? 통상 사기성이 있는 중개업자는 전화나, 메일, 방문등을 통해 먼저 고객에 접근한다. ▶ 대출규모 부풀리기 업자들은 지붕개조나 기둥수리등 각종 수리의 필요성을 들어 대출을 가능한한 많이 받도록 한다. 그런다음 수수료등에서 바가지를 씌운다. ▶ 재융자나 크레딧카드론등을 통폐합하도록 권유한다. 융자규모를 늘리기 위해 재융자를 강요하거나 크레딧카드빚등과 합쳐 이자율과 수수료를 얹어 받는다. ▶ 생명보험이나 장애인보험등 다른 보험료가 포함돼 있는 지 여부. 이런류의 보험은 주택구입시 불필요한 것인데도 때로 비싼 보험료를 포함시킨다. ▶ 조기상환시 벌과금 여부 대부분 돈을 빌려주는 은행들은 높은 이자로 전액을 지불하기를 원하는 것이지 조기상환하길 원치 않는다. 조기상환시 벌과금을 물리는 조건인지도 알아보는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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