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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주 실업률이 최근 급격히 떨어지며 어느 때보다 고용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다.
하지만 고용사정이 호전되면서 일자리가 많아지자 그만큼 유능한 인재를 구하는 일도 쉽지 않다.
특히 스몰 비즈니스의 경우 사정은 더욱 어렵다. 전문가들이 조언하는 스몰 비즈니스 직원채용 요령을 소개한다.
▲ 역동적인 구인캠페인
구인광고만 의존해서는 유능한 인재를 얻을 수 없다. 인맥을 통한 다양한 추천인 확보는 물론 주변 사람들에게 인재를 찾고 있다는 입선전도 필요하다.
▲ 눈길을 끄는 독특한 구인광고
'직원구함' 정도의 평범한 광고로는 관심을 끌지 못한다. 예를 들어 '업무-유머러스하면서도 숭고하게 일처리 할 사람' 등 특이한 문구라면 시선을 모을 수 있다.
▲ 사람을 보라.
컴퓨터에 대해 조금 많이 알고 있다거나, 사소한 기술 등이 능력을 결정짓는 잣대가 될 수 없다. 단편적인 기술보다 현명함과 정직함을 기준으로 삼는다면 실패할 확률이 적어진다. 슬기로운 사람이라면 기술은 얼마든지 교육시킬 수 있다.
▲ 넓게 보는 안목
자신의 생각이 옳다는 관념에서 벗어나는 것이 필요하다. 젊은 사람들 위주로 채용했었다면 은퇴자,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자유로워지는 과감성도 가져 볼 만하다. 유능한 직원이란 흔히 우리가 생각하는 고정된 이미지를 갖고 있지 않다.
▲ '다르다'는 느낌을 심어라.
틀보다는 개성을 중시하고 융통성 있는 회사라는 이미지를 갖게 한다. 러시아워를 피해 오전 10시부터 근무하고 싶은 사람, 오후 3시 30분에 퇴근하고 싶은 사람 등의 다양한 요구에도 귀 기울인다. 직원 생일을 유급휴가일로 제공하는 것도 참신한 아이디어다.
▲ 신속한 처리
능력있는 사람이라면 오래 기다려 주지 않을 것이다. 마음에 드는 사람을 만났다면 빠른 결정을 내리고 오퍼를 주는 것이 현명하다. 하지만 자리를 채우기 위해서 서둘러 고용하는 것은 금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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