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러 안전수칙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1-06-14 오후 6:04:00
◑ 위험에 예민해라. 자동적으로 여기는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을 받아들이지 않는다. 미국내 테러폭력의 위험은 낮다. 그러나 테러리스트의 위협은 the World Trade Center폭파사건에서 보듯이 엄연히 존재한다. 그러므로 평소대로 살지만 주변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촉각을 세운다. 거리를 건널 때 교통에 신경을 쓰고 집밖을 나갈 때는 언제나 이러한 경각심을 유지한다. ◑ 거리를 내려갈 때 또는 빌딩에 들어 갈 때 주변을 살핀다. 주변사건과 사람에 대해 알아차린다. 백일몽을 꾸듯 멍청하게 있지 않는다. 행동으로 다른 사람들에게 알아채고 있음을 알린다.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에 좀더 민감할수록 노상범죄에서 테러폭력에 이르는 모든 것을 방어하기에 더 유리하다. ◑ 공격받기 쉬운 지점을 피한다. 폭파장치는 범죄대상 주변에 가장 치명적인 피해를 입힌다. 빌딩에 들어갈 때 안전하기 위해서는 벽과의 사이에 가능한 많은 노트와 책을 둔다. 로비에서 오래 머무르지 않는다. 그리고 빨리 통과한다. 가장 위험한 지역은 빌딩, 가게 그리고 공항의 큰 유리창문 부근이다. 대부분의 피해자가 한 번이 폭발이 아닌 날아온 유리조각 그리고 다른 파편들로 인해 사망한다. 어디에 있든지 바깥창문에 절대 기대지 않는다. 가능하다면 유리와 본인 사이에 철근이 들어 있는 시멘트 기둥을 둔다. ◑ 우편물 폭파를 조심한다. 테러분자가 사용하는 가장 교활한 무기이다. Unabomber가 사용했던 무기이기도 했다. 그는 지금 감옥에 있지만 폭발물은 여전히 우편을 통해 배달된다. 우편 폭발물은 열면서 폭파한다. 사람들이 이것은 알고 있다. 그러나 많은 수의 사람들이 의심스러운 편지 또는 소포를 받고 그것을 열어본다는 것이 놀라운 일이다. 의심스러운 소포를 집이나 직장에서 받는다면 열어보지 않는다. 회사에 있지 않은 사람 앞으로 보내진 것, 알지 못하는 반환주소가 있는 것, 초과 우표를 붙인 것, 더렵혀진 것 등은 조심하고, 의심스러운 편지 또는 소포가 있으면 열지 말고 도움을 요청한다. ◑ 주저하지 말고 경찰을 부른다. 잘못된 경보로 경찰을 부르는 것보다 두려운 상태로 사는 것이 더 나을지도 모른다. 만일 잘못된 경보라면 아무런 피해도 없을 것이다. 그러나 만일 폭탄이었다면 경찰에 연락을 하지 않는 것은 상처를 입거나 사망할 수 있다. 직장에 의심스런 물체 또는 소포를 받았다면 어떻게 소포가 배달되었는지 즉시 알아본다. 만족스런 대답을 얻지 못한다면 경찰을 부른다. 걱정을 해결하지 않고 그냥 집에 돌아가지 않는다. 공공장소에 남겨진 주인 없는 꾸러미 또는 가방근처에 머물지 않는다. 만일 누군가 가방 또는 다른 꾸러미를 두고 가버리는 것을 보았다면 정중하게 물건을 놓고 갔다고 상기시켜준다. 만일 그 사람이 물건을 찾으러 돌아오지 않거나 주위에 아무도 없다면 경찰을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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