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의 범죄 예방법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1-06-14 오후 6:04:00
◈ 노상범죄 사람들은 범죄에 직면하면 올바른 반응으로 대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실생활에서는 쉽지 않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성적이라기보다는 감정적으로 반응한다. 사전에 생존결심을 하지 않는다면 두려움으로 마비되고 본인에게 도움이 되는 방법으로 반응할 수 없다. 본인 자신이 범죄피해자라고 생각해본다. 어떻게 행동해야하는지 그려본다. 대처 방법은 우선 가장 순종적이고 적극적인 피해자가 된다. 지갑, 시게, 차 열쇠 등 원하는 것 모두를 즉시 준다. 그런 다음 즉시 도망친다. 만일 코너에 있거나 묶어있어서 도망갈 수 없다면 가능한 한 크게 소리를 지른다. 소리지르기는 주의를 끌고 모든 것을 막아주고 해야하는 일에 집중하게 된다. 매달리거나 애원하지 않는다. 대부분의 범죄는 공공장소 또는 준 공공장소에서 시작된다. 만일 도망치거나 저항한다면 상처를 입을지도 모르지만 공공장소에서 다치는 것이 공공지역에서 보기 힘든 고립된 지역에서 다치는 것보다 더 낫다. 가장 최악의 범죄는 피해자가 두 번째 지역으로 옮겨질 때 일어난다. ◈ 차량을 이용한 범죄 남성 또는 아이들이 차로 납치되는 일은 드물지만 여성이 끌려가는 것은 흔하다. 만일 차범죄로 유괴된다면 한가지 해결책밖에 없다. 가까운 지역에서 저질러질 더 악한 범죄를 피하기 위해 가능한 한 차가 충돌을 일으키도록 한다. 고속으로 달릴 때까지 기다리지 않는다 차로, 쇼핑몰 주차장, 가게 앞에서 차를 충돌한다. 운전사가 아니면 그가 충돌하도록 민다. 핸들을 잡지 않는다. 그의 눈을 가린다. 두 번째 범죄 현장에서 무엇이 가장 위태로운지 기억해본다. 자녀를 구하기 위해서 또는 본인 스스로를 구하기 위해서 이것을 할 수 있다. 범죄인의 눈을 가리거나 차 사고를 일으키는 것이 그로 하여금 총을 쏘게 만들 것 같아 두렵다면 공공장소에서 총을 쏘는 사람은 먼 거리에서 쏜 것이다. 나중에 아무도 도와줄 사람이 없을 때 위험을 감수하지 않는다. ◈ 집에서 일어난 범죄 가장 위험한 범죄상황은 무장한 주택침입자이다. 이들로 인한 중상의 위험률은 35%이다. 노상에서 무장한 강도에 의한 중상이 10%인 것에 비교하면 높은 수치이다. 실생활 가정침입 동안 부모 역시 처음 공격을 받은 것이기 때문에 자녀를 보호하기란 힘들다. 자녀가 살아날 수 있는 유일한 기회는 스스로 도망쳐서 도움을 요청하는 방법을 아는 것이다. 가족이 탈출과 생존 훈련 연습을 반복한다. 창문에서 내려가기 위해 로프를 이용하는 것도 포함될 수 있다. 목적은 자녀들에게 어떻게 탈출하여 도움을 받는가 하는 점을 가르치는 것이다. 집안의 모든 방에서 가족들이 연습을 한다 . 창문이 없는 욕실과 서서 들어갈 수 있는 벽장을 이용한다. 탈출이 불가능한 방으로 들어가는 실수를 자녀가 하지 않도록 가르치기를 원한다. 또한 탈출이 가능한 모든 방에서 탈출로를 만들고 싶을 것이다. 다음으로 자녀가 탈출할 때 무엇을 해야 하는지 훈련시킨다. 어느 이웃으로 자녀가 달려가야 하는지 미리 정해둔다. 이때 중요한 것은 자녀가 너무 어려서 탈출과 생존 교육을 받을 수 없다고 미리 단정짓지 않는다. 충격을 주지 않고 자녀가 4세 또는 5세정도일 때 가르칠 수 있다. 실제상황처럼 다루고 자녀의 많은 질문들에 대한 대답을 준비한다. 교육을 받는데 15분 정도를 카운트하지 않는다. 자녀들이 가정과 부모를 떠나 그리고 도움을 청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적극적인 탈출과 생존계획 연습은 자녀들이 집을 떠나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정신적인 허락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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