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보율이 낮고 구입자가 넓은 집을 사고자 할 때 집주인은 끝까지 많은 제안을 받을 수 있다. 주택경매에서 승산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 할부금의 첫 지불액을 높게 부른다.
집에 대한 많은 제안보다 예탁금 또는 할부금의 첫 지불액을 높게 제안하면, 구입자는 많은 담보제공자로부터 승인을 받을 수 있다. 그리고 돈보다는 서비스를 많이 제안하는 것도 유리한 입장에 서는데 효과적이다.
예를 들어 변호사인 경우 집주인에게 아무런 수수료 없이 판매의사를 철회할 수 있다고 제안한다. 만일 꽃가게를 운영한다면 앞으로 6개월 동안 매주 월요일 아침에 신선한 꽃을 배달해 주겠다고 제안한다.
☞ 집주인에게 편지를 쓴다.
돈이 전부가 아닐 때도 있다. 때로는 개인적인 글 하나가 다른 경쟁자와 차이를 만들 수도 있다. 예컨대 어떤 사람이 "나는 8살 된 딸을 가진 편부모이다. 나는 당신의 집이 좋은 학군에 위치하고 있다는 것을 안다. 나는 정말 당신 집을 사랑하고, 당신이 그 집을 내게 팔기를 원한다"라고 글을 써서 집주인에게 보냈다. 결국 이 편지 주인공이 그 집을 사게 되었다. 사람들은 자신의 집을 잘 관리할 수 있는 적임자에게 팔기를 원한다.
☞ 집주인에게 무료렌트 혹은 30일간 지낼 수 있도록 제안한다.
이사하는 날짜가 유동적이라면 단연 돋보이는 제안이 될 것이다. 집을 산 이후에도 집주인이 머물러 있도록 놔둔다면 거래에서 더욱 유리한 위치에 서게 된다.
☞ 담보융자를 사전승인한다.
대출서류에 필요한 실제 주소를 갖기 전까지 담보융자 금액을 고정시킬 수 없다. 그러나 구매자가 대출 신청과 사전승인 증명서를 사용할 수 있다면 집주인의 걱정은 한결 덜어 질 것이다. 다른 조건들이 같고 위의 두 가지를 제안한다면, 대부분의 집주인은 사전 승인된 담보융자를 안고서 당신의 제안을 받아들일 것이다.
☞ 대리인이 제안을 한 후 즉시 가능하게 만든다.
경매 가격을 높이기 위해 필요하다면 술책을 쓸 수 있다. 차액이 몇 천불이고 두 군데 대리인이 자신들의 의뢰인에게 도달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것이 자신에게로 도달할 수 있는 것이라면 일단 승리할 수 있는 유리한 위치에 놓여 있다고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