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학년에 공부 잘하려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1-06-14 오후 6:04:00
☞ 책상앞에서 30분을 못 넘기는 아이 나중에 무엇이 되고 싶으냐고 먼저 물어본 다음, 공부는 살아가는데 필요한 지식이나 지혜를 길러주고 이 다음에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잘 할 수 있게 한다는 것을 이해시킨다. 공부의 필요성을 인식해야 스스로 공부하게 된다. ☞ 집중력이 없는 아이 쓸데없는 생각으로 머릿속이 복잡해 공부해도 능률이 안오르는 아이가 있다. 다른 생각 안하고 공부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준다. 밤늦게까지 부모가 거실에서 한국방송이나 비디오를 크게 틀어놓고 있으면 문을 닫고 있어도 방안에 그 소리가 들려와 집중력이 흐트러진다. ☞ 똑똑한 아이가 공부 안한다. 머리 좋은 아이일수록 모든 것이 다 쉽고 아는 것이라고 생각, 별로 노력하지 않는다. 이런 아이는 처음에는 성적이 좋아도 고학년이 될수록 머리만 믿고 공부를 안한다. 교과내용을 다양하게 응용할 수 있는 문제를 주거나 보다 새롭고 도전적인 과제를 준다. 교사에게 아이가 숙제 외의 프로젝트를 해가면 별도의 상을 주도록 말해본다. ☞ 열심히 해도 성적이 안 오르는 아이 그동안 해오던 공부 방법을 점검하여 아이에게 맞는 공부를 시킨다. 문제가 무언지 파악하여 바로 잡아준다. 공부할 내용을 대강 훑어보면서 전체적인 흐름과 윤곽을 파악한다. 전체적인 맥을 잡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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