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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동안 조금은 해이해 진 자녀들을 위해 부모가 해 줄 일로 정리 정돈하며 시간을 엄수하는 생활 습관을 길러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전문가들은 강조한다.
1. 부모와 자녀들이 함께 할 수 있는 규칙을 만들어 지킬 수 있도록 약속한다.
규칙적으로 할 수 있는 시간표를 만든다.
2. 새로운 가정 환경을 만들어준다.
자녀들이 원하는 대로 방의 색을 칠해 준다거나 가구를 달리 배치하는 등, 그들이 편하게 쓸 수 있도록 자녀의 의견을 최고로 존중해준다.
3. 물건을 제자리에 둘 수 있는 습관을 길러주기 위해 적당한 박스 등을 마련해 놓고 자녀들의 물건이 서로 바뀌지 않게 해준다. 제자리를 차지 못한 물건에는 딱지를 붙여 주 단위로 상벌을 준다.
4. 파일 캐비넷을 준비해서 자녀들의 성적표, 그림, 상장, 일기, 사진 등을 스스로 정리하게 한다.
5. 자녀들의 사생활을 지켜주고 그림일기 또는 일기를 생각나는 대로 쓰게 한다.
또 방학동안의 특별한 경험이나 프로젝트 등을 학교의 학급에서 발표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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