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2년부터 초·중·고교 재학증명서, 성적증명서, 재직증명서 등을 전국 어디서나 발급받을 수 있게 된다.
교육부는 교육부-교육청-일선 학교를 온라인으로 잇는 교육행정정보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추진단 발족식을 갖고 오는 2002년 상반기까지 170억원을 투입해 시도교육청과 학교의 모든 업무를 정보화환경에 맞게 재설계하고 온라인으로 처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 보급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2002년부터는 전국 1만여개 초·중·고교의 재학증명서, 성적증명서, 재직증명서 및 전입학서류 등 교육관련 민원이 있는 사람은 가까운 학교나 시도교육청, 지역교육청에 들르면 즉석에서 온라인으로 해결할 수 있게 된다.
또 대부분의 교육행정이 온라인 처리됨에 따라 교사와 교육청 직원들의 업무 부담이 대폭 줄어들고 교육청-학교간의 문서유통량도 최소 30%이상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