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가지 건강장수 비결, 50대도 30대 같은 젊음과 건강 누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1-06-14 오후 6:04:00
* 적당한 수면(7∼8시간) 적당한 수면은 하루의 일과 중 발생한 피로를 회복시켜 주며, 인체의 기관들을 재생하는 시간이기 때문에 적당한 수면시간을 갖는 것은 건강을 위하여 중요한 일이다. 잠을 너무 적게 자도 건강에 나쁘지만, 너무 많이 자는 것도 건강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 아침식사 아침식사가 건강에 좋은가 나쁜가에 대한 논란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에너지의 보충적인 차원에서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런 점에서 아침은 저녁식사 후 거의 12시간의 간격을 두고 있기 때문에 더욱 중요하다. 또 다른 측면에서 아침식사가 중요한 것은, 공복의 시간이 길어지면 위장에 손상을 가져올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 * 규칙적인 식사 일정한 간격을 두고 적절하게 에너지가 공급되어야만 인체의 기능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진다. 특히 뇌로 공급되는 양식인 혈당치를 일정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일정한 시간에 지속적으로 에너지가 공급되어야 한다. * 정상체중의 유지 비만은 성인병의 주원인을 제공하는 잠재적인 요인이기 때문에 건강에 상당히 나쁜 영향을 준다. 따라서 비만을 현대의학에서는 하나의 질병으로 규정하고 있다. 비만해지지 않도록 평소에 체중관리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 금연 흡연은 건강의 가장 나쁜 적이라는 것이 공통적인 인식이다. 흡연이 각종 암을 유발하는 여러 가지의 발암물질을 체내로 흡수하는 것이기 때문에 건강을 위해서는 금연이 바람직하다. 특히 간접흡연의 피해도 심각한 실정이기 때문에 자신뿐만 아니라 가족 및 다른 사람의 건강을 위해서도 금연 습관이 바람직하다고 할 수 있다. * 적당한 음주 적당한 음주는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그러나 지나친 과음은 소화기관에 부담을 주어 건강에 상당한 악영향을 준. 위염, 위궤양, 위암 등의 질병이 과다한 음주의 결과일 경우가 많다. 지나친 음주는 자칫 알코올중독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더욱 주의를 해야 한다. * 규칙적인 운동 운동은 신체의 기능을 활성화시켜 주며, 체력을 증진시켜 주고, 체력의 증가에 따라 건강이 증진되며, 이울러 노화를 지연시켜 주는 아주 좋은 건강 습관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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