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Scholastic Assessment Test) 시험을 잘 치르는 요령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1-06-14 오후 6:04:00
SAT에서 고득점을 올릴 수 있는 요령 및 방법들을 살펴보자. SAT 시험을 앞두고, 초조와 긴장 속에 놓여있는 수험생들은 사람의 심리상 누구나 당연하다 할 수 있다. 약간의 긴장은 시험을 치를 때 도움이 되나 지나친 긴장은 시험을 치르는데 방해가 될 수 있다. PSAT나 SAT시험은 무조건 시험 전날 밤을 세워 더 공부한다고 점수를 높일 수 있는 시험이 아니기 때문에, 시험 전날 늦지 않게 일찍 잠자리에 들어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그리고 준비물인 ID Card, SAT Admission Ticket, #2 Pencil, Calculator 등을 미리 가방 속에 넣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또한 시험장소인 학교를 미리 확실히 알아 시험장에 30분전에 도착하여야 하며, 집에서 일찍 출발하여 늦지 않도록 해야 한다. 시험이 시작되면 충분한 본인의 능력을 발휘하기 위해, 자신감을 갖고 그 동안 공부해 왔던 내용을 생각하여 시험문제에 집중해야 한다. 또 평소에 공부해 왔던 자신이 풀 수 있는 문제들을 실수 없이 다 써 내려가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많은 학부모들은 대학입학의 중요관건인 자녀의 시험을 앞두고 자녀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부담스러운 얘기나 목표성적 점수를 불필요하게 말하는 것을 삼가야 한다. 왜냐하면 이것이 수험생들에게 긴장과 초조, 불안심리를 줄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할 것이다. 언제나 자녀를 믿고 신뢰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라' '너는 잘 할 수 있다'등의 긍정적인 말로 격려해주는 것이 좋다. SAT는 객관식(Multiple choice)시험이며 각 과목에 8백점 만점으로 되어 있다. 또 추측(Random Guessing)으로 시험을 볼 경우 틀린 답들이 맞는 답의 점수를 감점시키므로 틀리느니 빈칸(Blank)으로 남기겠다는 생각을 하는 수험생이 많다. 문제의 정답은 모르더라도 예문 중에서 확실한 오답을 찾아내, 남은 예문 중에서 선택하는 Educated Guessing을 하여 본인의 점수를 최대한 높여야 할 것이다. 즉 Math와 English에서 10개 문항의 빈칸을 Educated Guessing으로 채워 넣는다면 각 과목당 Raw Score로 0.6에서 3.8의 상승을 기대할 수 있고, SAT 점수로는 20점 내지∼50점 정도의 추가 점수를 기대할 수 있다. 그러니 문제를 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시간 안배를 잘 하여, 정답을 모르는 경우에도 오답이 무엇인지 살펴보고 시험에 최선을 다하는 자세가 중요하다.
이전글 미국, 가주 예술대학(Cal Arts), 재능과 열정 마음껏 발산
다음글 미국 대학선택시 고려할 사항 '어느 대학을 갈까'
주소 : 서울특별시 광진구 아차산로 589 우)143-805 / Tel. 02) 456-7850 | Fax. 02) 456-7650 | E-mail. karp@karpkr.org
Copyright(c) 2008 KA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