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임-‘터울’원하면 먹는약 사용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1-06-14 오후 6:04:00
피임은 남성피임과 여성피임, 그리고 일시피임과 영구피임으로 나뉘어진다. 영구피임에는 난관을 묶어주는 난관결찰술과 정관을 잘라주는 정관절제술이 있다. 일시피임으로는 우선 호르몬피임제를 들 수 있는데, 투여방법에 따라 경구피임제, 주사제, 정맥주사 또는 피하주사등이 있으며, 현재는 주로 경구피임제가 사용되고 있다. 그러나 경구피임제의 단점은 월경이상, 위장장애, 성욕의 변화등이 있고, 당뇨등의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 따라서 경구피임약은 아기를 원하는 건강한 사람이 일시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피임법이다. 또 자궁강내에 이물질을 삽입하여 수정란의 착상을 방해하는 자궁내장치가 있는데, 한번의 시술로 지속적인 피임이 되며 실패율이 낮다. 이밖에 콘돔과 질내 살정제 삽입법이 있는데, 살정제로는 크림, 젤리, 거품형태로 시판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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