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위해 시간과 돈을 투자하는 신세대 4050 늘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3-05-27 오전 10:05:50

 

 

나를 위해 시간과 돈을 투자하는 신세대 4050 늘어

 

 

한때 유행한 ‘젊은 오빠’란 말처럼 아저씨나 아줌마로 불리길 거부하는 40~50대 중년 남녀들이 늘고 있다.

가족을 위해 돈을 쓰면서도 내 것은 살 줄 모르던 과거의 중년층과는 달리 이들 신세대 중년층은 자신을 위해 시간과 돈을 아낌없이 투자하면서
소비 시장에도 변화를 가져온다

이렇게 ‘나’를 위한 투자에 시간과 돈을 아끼지 않는 이른바 신세대 중년이 유통가에서도 새로운 소비 주체로 주목받으며 새로이 등장한 것이다.

한 인터넷 쇼핑몰 조사 결과 40~50대는 1인당 평균 구매 단가가 24만 원이며, 이는 전체 평균(15만 원)보다 훨씬 많은 ‘큰손’ 고객으로 나타났다.


특히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신세대 중년층은 가장 큰 소비자 집단으로 떠오르고 있으며, 이 때문에 광고시장에서도 40~50대 모델 수요가 늘어나고 중년모델 양성소까지 생겼다.

김정근 삼성경제연구소 수석연구원은 “현재의 4050세대는 과거 4050세대와 달리 한국의 경제성장을 경험하면서 대중문화와 대량소비에 익숙한 세대”라고 말했다.

 

 

2013.05.27

대한은퇴자협회(KARP)

이전글 경기 불황 탓…아파도 약 안 먹고, 병원도 안 가
다음글 4월 자영업자 수, 사상 최저로 떨어져
주소 : 서울특별시 광진구 아차산로 589 우)143-805 / Tel. 02) 456-7850 | Fax. 02) 456-7650 | E-mail. karp@karpkr.org
Copyright(c) 2008 KA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