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소매 금값 최고치 또 경신 ...
작성자 KARP 작성일 2011-08-08 오후 3:23:57

    국내 소매 금값 최고치 22만 9천 900원 또 경신 ...

 

국내 금값이 큰 폭으로 뛰며 금값 1돈에 4천400원 올라 또 최고치를 경신했다.

8일 금지금업체인 ㈜한국금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국내 소매 금값은 소비자가 살 때를 기준으로 3.75g(1돈)에 22만9천900원(부가가치세 10% 별도)을 기록했다.

 

이는 앞서 5∼6일 기록한 최고치보다 4천400원 오른 것으로 북한의 '연평도 포격' 당시 하루에 5천500원이 상승했던 것에는 못 미치지만 비교적 큰 폭으로 상승한 것이다.

 

소비자가 가진 금을 팔 때 가격도 3.75g당 2만8천원(순도 99.9% 골드바 기준)로 역시 최고치가 됐다.

 

한국금거래소 최은규 부사장은 "미국신용등급의 하락은 미국 달러화 약세를 가져와 기축통화로서의 지위를 흔들고 이는 대체 안전 자산인 금 선호 현상을 강화해 금값 상승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2011. 8. 8

KARP 대한은퇴자협회

이전글 금융위기를 부자들은 기회로...
다음글 `세대간 일자리 다툼` 향후 10년 ...
주소 : 서울특별시 광진구 아차산로 589 우)143-805 / Tel. 02) 456-7850 | Fax. 02) 456-7650 | E-mail. karp@karpkr.org
Copyright(c) 2008 KA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