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프리랜서의 부자로 은퇴하기
40대 프리랜서의 부자로 은퇴하기
프리랜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재테크를 함에 있어 가장 어려워 하는 점은 무엇일까? 아마도 수입발생이 고정적이지 못하고 수입의 규모도 일정치 않다는 점일 것이다.
현금흐름이 일정하지 않다보니 장기적인 플랜을 가지고 돈을 모아가는 것이 말처럼 쉽지만은 않다. 월 평균 수입의 절대규모가 큰 사람들의 경우는 불규칙한 현금흐름을 무시해도 되겠으나 대부분의 경우는 그러하지 못한 경우가 많다. 이 경우에는 반드시 안정적 현금흐름이 창출되도록 자산 포트폴리오를 구성해야 한다.
불규칙한 현금흐름을 안정적 현금흐름으로 바꿔주기 위해서는 기본적 상품으로 CMA나 MMF와 같은 상품을 활용할 수 있을 것인데 실질적으로 CMA나 MMF는 수시입출금이 가능한 상품으로 금리를 보고 투자를 한다기보다는 대기자금을 잠시 운용하는 상품이다.
일반적으로 외벌이 부부의 경우 평균 6개월 가량의 생활비를, 맞벌이 부부의 경우 3개월 가량의 생활비를 비상예비자금으로 보유하고 그 이상의 자금은 자산 포트폴리오를 구성해서 투자를 해야 할 것이다.
목돈이 있다면 공시이율로 매달 연금을 수령하는 즉시연금상품이나 주식과 채권에 투자하여 연금의 재원을 늘리는 동시에 매달 연금을 받는 즉시지급형 변액연금 상품을 활용해보자. 일정한 현금흐름을 창출하는 동시에 10년이상 보유시 비과세의 효과도 누릴 수 있다.
변액연금 상품의 경우 투자성과에 관계없이 연금개시시점에서 납입보험료는 보장이 되니 안정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고려한 상품이라 할 수 있다. 그리고 수입으로 월 생활비를 충당할 수 있다면 월 단위로 수령하는 연금은 주식형펀드에 적립식형태로 재투자 할 것을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