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 고수들의 新투자처
소형 오피스텔은 주택이나 아파트에 비해 소액을 투자하지만 월마다 일정한 고정수익을 낼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노후대책이나 여윳돈 투자에 적합한 부동산 투자상품이다. 안정적이고 실속있는 소형 오피스텔 상품을 찾기 위해서 첫 번째로 고려해야 할 사항은 바로 임대수요와 공실률을 결정하는 오피스텔의 ‘입지’. 이러한 이유에서 풍부한 임대수요를 확보한 강남 오피스텔, 그 중에서도 주변 개발 호재에 따른 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있는 역세권 오피스텔은 눈여겨볼 만 하다.
역삼역 마에스트로는 전매가 가능하며 풀퍼니처 시스템과 TV, 냉장고, 에어컨, 여유로운 수납공간인 붙박이장 등 풀옵션이 완비되어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소형으로만 구성된 오피스텔이라는 점에서 소액투자가 가능하며, 비싼 임대료에도 공실 걱정이 없어 저금리시대의 수익형 오피스텔 재테크 노하우의 해법이 될 것이다. 분양가는 3.3㎡당 1600만원대이며 중도금 40%가 이자후불제라 투자자들의 부담을 덜 수 있다. 36.5㎡의 경우, 실투자금 1억원으로 연7%대의 임대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2012년 8월 준공예정으로 보다 빠른 투자수익 창출이 가능하며 분당선 연장이 예정된 선릉역이 가까워 향후 시세차익도 기대할 수 있다.
2011.05.25
KARP(한국은퇴자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