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 경찰서는 한국전자금융의 홈페이지 해킹 수사의뢰를 받고 조사한 결과 8천여명의 입사지원자들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드러났다. 다른 금융관련 업체 두 곳도 비슷한 방식으로 해킹당했다.
한국전자금융 측은 홈페이지를 통해 고객과 금융거래와 관련된 정보들은 해킹 사건과 관련이 없다고 밝혔으나, 연속적으로 금융권들의 개인정보가 유출되고 있어 보안시스템의 대책이 시급하다.
2011.05.19
KARP(한국은퇴자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