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SH공사가 운영하는 임대주택 12만 6천가구의 임대보증금과 임대료를 2년마다 최대 5%씩 올리기로 했다.
인상시기는 올해 7월이후 갱신계약 체결부터이다.
물가와 주택임대료는 연동비율로 오르면서 직장생활자들의 급여는 동결되고 있는 시점에서 서민들의 경제난은 점점 빈곤의 사각지대로 내몰린다고 할 수 있다.
2011.05.18
KARP(한국은퇴자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