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창업 붐, 지난달 신설법인 역대 최고치
작성자 KARP 작성일 2011-04-26 오전 11:41:49

 

       뜨거운 창업 붐, 지난달 신설법인 역대 최고치

 

 

 

월간 신생기업 수가 1월에 이어 지난달에도 역대 최대치를 경신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조업과 건설업의 둔화에도 불구하고 서비스업이 창업 붐을 이끄는 양상이다.

창업 붐의 주역은 서비스업이었다. 전 월 동기 대비 7.5% 늘며 증가세를 이끌었다.

 

반면 제조업은 11.5% 줄었다. 건설업도 9.4% 감소하며 11개월 연속 내리막을 이어갔다.

 

연령대별로는 중장년층 창업이 두드러졌다. 50대는 17.0%,60대는 16.1%가 늘었다. 나머지 연령대는 전년 동기 대비 모두 감소했다.

 

지역별로는 서울 부산 등 8대 도시 비중과 수도권 비중이 소폭 줄어든 반면 나머지 지방의 창업이 활기를 띄었다.

 

또 남성(전년동기 대비 1.3%증가)보다는 여성(3.9% 증가)의 창업이 증가했다.

 

비수도권, 장년층, 여성 등 그동안 창업 시장에서 비주류로 분류됐던 부문에서 창업 열기를 주도한 것이다. 자본금 규모별로는 1억~5억원이 가장 많았다.

 

 

 

 

2011.04.25

KARP(한국은퇴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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