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의 ‘자수성가형 부자’, ‘세계의 부자’로 등극
지난 10일 미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발표한 ‘2011 세계 억만장자’ 순위에 국내의 대표적인 ‘자수성가형’ 부호로 꼽히는 김정주 넥슨홀딩스 회장과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이사가 각각 20억 달러와 10억 달러의 재산으로 595위와 1140위로 세계의 억만장자로 이름을 올렸다.
김 회장과 김 대표는 부모의 도움없이 스스로 벤처기업을 창업하여 세계적 재벌의 반열에 오른 것이다.
세계 최고부자는 순자산 740억 달러인 멕시코의 통신재벌 카를로스 슬림으로 2년 연속 자리를 지켰고, 빌 게이츠는 560억 달러로 2위를, 워런 버핏은 500억 달러로 3위 자리를 지켰다.
한편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은 86억 달러로 105위에 올랐다.
2011.03.11
KARP(한국은퇴자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