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스터고 나오면 삼성전자 취업길 활짝
작성자 KARP 작성일 2010-11-03 오전 10:03:57

 

마이스터고 나오면

삼성전자 취업길 활짝

 

 

 

졸업생 정규직 우선 채용

 

 

“삼성에 입사하려면 마이스터고등학교를 가라.”

 

삼성전자와 교육과학기술부는 현재 마이스터고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내년 2월 채용 예정자를 선발하기로 하고 우선 채용을 위한 MOU(양해각서)를 11~12월 중 체결할 예정이라고 2일 발표했다.

 

선발 규모는 1학년 전체 정원(총 3600명)의 3~5%인 100~200명 내외가 될 것으로 예상되며 선발 결과를 보고 매년 채용 인원을 늘려나갈 방침이다. 채용 예정자는 본인이 희망하거나 학교에서 추천하면 면접 등 절차를 거쳐 선발된다.

 

채용 예정자로 선발되면 졸업 전까지 2년 동안 삼성전자로부터 500만원 가량의 학업 보조비를 지원받는다.

 

학기 중에는 삼성전자의 맞춤형 방과후학교를 이수하게 되며 2013년 2월 졸업과 동시에 마이스터고 출신 1기생으로 삼성전자에 최종 채용된다.

 

 

[출처 : 데일리 포커스 곽명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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