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년 전통 ‘창억떡’ 노하우 공개
작성자 KARP 작성일 2010-10-19 오전 9:42:41

 

46년 전통 ‘창억떡’ 노하우 공개

 

 

 

20일 오후2시 천안아산역서 창업설명회

 

46년 전통의 ‘창억떡’이 새로 선을 보이는 떡카페 프랜차이즈 ‘예다손(www.yehdason.co.kr)’이 20일 오후 2시 천안아산역 KTX 2층 회의실에서 천안ㆍ충청권 창업설명회를 연다.

 

전통 떡집의 손맛과 현대적인 시스템을 결합한 떡카페 ‘예다손’은 지난해부터 직영점 개설 대신 브랜드 가맹사업을 펼쳐 왔으며, 2009년 2월 광주 봉선동에 첫 가맹점을 오픈한 이래 20개월 만에 전국 51개의 가맹점을 운영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천안ㆍ충청권에서는 지난해 8월 대전 목동점, 11월 대전 노은점이 오픈했으며 월평균 2500만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2008년 27억원, 2009년 119억원에 이어 올 매출액은 228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될 정도로 급속한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예다손은 100여 가지의 단품떡, 한과, 강정, 유과 및 떡케이크, 화과자, 선물세트와 전통차, 커피 등을 판매한다.

 

떡은 광주에 있는 창억떡 본점에서 직접 만들어 생지(쌀가루) 형태로 공급해 매장에서는 찌기만 하면 된다. 2대를 이어온 맛의 비결에 자동화 시스템을 도입, 안전하고 신선한 최고의 품질을 유지하고 있다. 떡을 만들고 유통하는 데 필요한 특허도 23개나 자체 보유하고 있다.

 

예다손의 가맹비는 700만원이며 33㎡(10평) 이상이면 오픈 가능하다.

20일 열리는 천안ㆍ충청권 사업설명회에 참석하려면 미리 전화예약을 해야 한다. 02-6928-6101~4

 

[출처 : 데일리 포커스 김세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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