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유망한 소상공인들이 가맹점을 둔 프랜차이즈 업체 경영자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을 올해 하반기에도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중기청은 이번 사업의 지원 대상으로 8개 업체를 최종 선정하고 가맹사업 체계를 갖출 수 있도록 최대 3000만원씩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사업성이 뛰어난 독립 점포를 운영하는 소상공인은 여러가지 지원을 받아 가맹본부로 발전할 수 있다. 이주 여성 근로자를 고용하는 사회적 기업인 다문화요리 레스토랑 ‘오요리’도 이번 지원 대상에 포함됐다. 출처 : 포커스신문 / 정재석기자 2010-9-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