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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 테마파크 ‘쁘띠 프랑스’ 남해‘독일마을’ㆍ북촌한옥 등 방학맞아 문화체험공간 인기
겨울방학을 맞아 해외 여행 대신 아이들과 함께 다양한 국가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곳을 찾는 부모들 이 늘고 있다. 먼저 한국 속 작은 프랑스 ‘쁘띠 프랑스(www.pfcamp.com)’는 가평의 청평댐에서 남이섬 방향으로 가 는 길에 위치한다. 프랑스의 작은 시골 마을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아기자기한 건물과 상점은 진짜 프 랑스로 여행을 온 착각을 일으킬 정도다.
특히 최근에는 프랑스 문화를 몸으로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시설을 추가했다. 프랑스 향수 만들기 체 험 프로그램을 비롯해 오르골 연주회, 유럽 음악 콘서트 등 다양한 문화 체험 이벤트가 마련됐다. 특히 매월 탱고, 재즈 등 각각 다른 테마 공연이 하루 세 차례 진행된다.
또한 어린왕자를 테마로 한 전시관 및 생텍쥐페리 소개관 등을 개관하고 150년 이상 된 프랑스 고택을 그대로 옮겨 주택전시관, 프랑스의 각종 문화를 소개하는 갤러리 등을 신설해 예술적 체험도 가능하다.
서울 시내에 위치한 북촌 한옥마을(bukchon.seoul.go.kr)은 경복궁과 창덕궁, 종묘 사이에 있어 하얀 눈 이 쌓인 고풍스러운 궁과 운치있는 한옥을 감상하기 좋다. 또 하룻밤 숙박을 하면서 전통 한옥 문화 체 험을 할 수도 있다.
[출처] The daily foc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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