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 ‘가계부 서비스’첫선 휴대폰 메시지로 지출 등록
“가계부로 새해에는 부자되세요.”
다음커뮤니케이션이 2010년 새해를 맞아 이용자들의 알뜰한 소비 생활을 돕기 위해 휴대폰 문자메시지로 도 가계부 등록을 할 수 있도록 편의성에 초점을 맞춘 ‘가계부(moneybook.daum.net)’서비스를 오픈했 다.
다음 가계부는 수입ㆍ지출과 보고서 등 가계부의 기본 역할에 충실한 것 외에도 ▲예금, 적금, 펀드, 부 동산 등 다양한 자산 내역 통합 관리 ▲휴대폰 문자메시지를 통한 지출 내역 등록 ▲금융기관 사용내역 ▲고정 지출내역 반복 설정 기능 등을 통해 이용자들이 온라인상에서 수입 및 지출, 자산 내역을 쉽고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휴대폰 문자메시지를 통해 지출 내역을 가계부에 바로 등록할 수 있는 기능은 다음 가계부의 차별 화된 기능으로 매번 PC에 접속해 등록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여 이용자들에게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 된다. 예를 들어 ‘커피 3000원 현금’이라고 적어 지정된 번호(015-8500-8585)로 문자메시지를 전송하 면 본인의 가계부 지출 내역에 바로 입력되는 것. 신용카드를 사용하면 전송되는 문자메시지를 전달해 보낼 경우에도 가계부에 자동 기입되어 지출 내역을 잊어버리지 않고 입력할 수 있게 됐다.
가계부의 사용 환경 역시 사용자의 편의성을 최대한 고려해 사용자의 기호에 따라 가계부의 형식을 각 각 리스트형, 달력형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신용카드, 체크카드 등 주요 금융기관의 사용 내역 을 엑셀 파일 첨부를 통해 손쉽게 입력할 수 있어 편리하다.
이밖에 매달 고정적으로 발생하는 지출이나 수입, 저축 등은 반복 기능 설정을 통해 자동으로 입력 가능 하며 기간별, 연간 보고서를 통해 항목별, 결제수단별, 연간 수입ㆍ지출 통계ㆍ추이 등을 한 번에 볼 수 있다. 이를 통해 이용자들은 소비 패턴을 파악해 잘못된 소비 습관을 고치고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 는 등 합리적 가계 운영을 할 수 있다.
다음 김금주 금융서비스팀장은 “새해가 되면 항상 계획을 세우지만 작심삼일로 끝나는 자산 관리를 보 다 쉽고 간편하게 할 수 있도록 기능 구현에 집중했다”면서 “이용자들이 다음 가계부를 꾸준히 사용 해 본인의 자산을 파악하고 효율적으로 소비계획을 세워 재테크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출처] The daily foc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