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ㆍSKT 할인제 등 확대
11월30일부터 휴대전화 요금이 대폭 인하된다. 이는 지난 9월 발표된 요금인하 방안의 후속조치로 KT, SK텔레콤 등 이동통신업체가 가입비 인하, 우량 장기고객 요금할인 등 구체적인 행동에 나섰기 때문이 다.
KT(회장 이석채)는 11월30일부터 고객의 통신비 부담 경감을 위해 통신비 인하책 4가지를 본격 시행한 다.
KT는 △장기가입자 할인제도 시행 △청소년 요금제 요율 인하 △선불 요금제 요율 인하 △가입비 인하 등 4개의 새로운 요금인하 정책을 출시했다.
‘우량고객 장기할인’ 프로그램은 2년 이상 쇼를 사용해 쇼킹스폰서 등 요금할인을 받지 못하는 고객 이 장기할인을 신청하면 기존 쇼킹스폰서의 요금할인 혜택을 그대로 받는 제도.
SK텔레콤(대표 정만원)도 11월30일부터 가입비 인하와 휴일할인제를 확대한다. 지난 9월 발표한 요금인 하 방안의 2차 후속 조치로 가입비 인하와 휴일할인제 확대를 시행하는 것.
SK텔레콤 가입비는 기존 5만원(VAT 별도)에서 3만6000원(VAT 별도)으로 28% 인하한다.
특히 월 5000원에 휴일 5시간 무료통화를 제공하는 휴일할인제인 프리할리데이50 요금제가 추가로 확대 된다.
[출처] The daily foc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