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운영예산 33% 사이트 유지비로 써라.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1-06-14 오후 6:04:00
유지비는 사이트 전체 비용의 3분의 1정도로 책정하라. 웹사이트를 많은 돈을 들여 '예쁘게' 또 '완벽한 시스템'으로 만들어 놓으면 사람들이 많이 찾아와 줄 것이라고 기대하는 웹 관리자들이 많다. 그들에게 미안한 이야기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웹사이트에는 항상 새로운 내용물(Content)이 업데이트 되지 않으면 지속적으로 '손님'을 많이 끌 수 없다. 따라서 웹사이트를 운영하기 위한 계획을 세울 때 전체 개발비의 3분의 1정도는 유지비로 지출할 것을 계획해야 한다. 마케팅 및 홍보비는 물론 별도로 계산해야 한다. 따라서 웹사이트 개발은 위해 10만달러를 사용할 계획이라면 최소한 3만달러는 유지비로 충당한다는 생각을 가져야 한다. 나머지 홍보, 광고, 마케팅비는 회사 형편에 따라 책정될 것이다. 유지라는 것은 려러 가지가 있겠지만 대표적인 것이 컨텐츠의 업데이트가 핵심이다. 컨텐츠의 업데이트를 위한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 컨텐츠 갱신 주리를 어떻게 잡을 것인가를 결정한다. 매일, 매주, 월별, 분기별로 갱신하는데 들어가는 비용과 그에 대한 사이트 접속 및 이익에 대해 비교, 예상한다. ◇ 컨텐츠 갱신 책임자를 결정한다. 컨텐츠 갱신을 누가 할 것인가는 사이트 유지에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책임자는 정열적인 사람이고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인가가 매우 중요하다. ◇ 컨텐츠를 자동화 업데이트 시킬 것인가에 대한 결정을 한다. 컨텐츠를 갱신하는데 있어서 수작업과 자동으로 내용물을 올리는 방법이 있다. 두가지 모두 장단점이 있어 이에 대한 고찰이 필요하다. 이같은 내용에 대해 결정이 나면 웹사이트 개발비를 추산할 수 있다. 매일 컨텐츠를 업데이트할 경우 유지비는 늘어날 것이고 컨텐츠 갱신 책임자도 단순 작업자인지 아니면 컨텐츠 자체개발까지 하는 사람인지에 따라 인건비가 많이 날 수 있다. 웹사이트 기술개발비에 영향을 끼치는 데 자동화로 할 경우 제작비가 많이 들지만 추후 컨텐츠 업데이트시 담당 인원을 축소할 수 있고 수동으로 할 경우 제작비는 적게 들지만 유지비가 더 들어가야 하는 것을 염두에 둬야 한다. 여러 가지 경우를 종합해서 계산해보면 전체 지출중 3분의 1 가량이 유지비에 들어간다고 보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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