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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투어서비스와 포커스신문은 자연을 주제로 당일 일정으로 떠나는 체험여행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온라인 접수를 하고 있다.
어른들에게는 고기잡이의 추억을 되살려주고, 아이들에게는 특별한 체험을 가능하게 해주는 ‘송어잡이 체험’을 31일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매일 아침 무궁화 열차를 타고 출발해 정선 5일장을 돌아보고 송어 잡이체험을 하는 일정으로 구성됐다. 가격은 어른 3만9000원, 어린이 3만7000원으로 송어잡이 체험비 1 만원은 별도 부담이다.
푸른 초원 위의 양떼와 바다를 달리는 열차의 낭만을 즐기고 싶다면 ‘낭만의 바다열차와 대관령 양떼목 장’ 패키지를 추천한다.
양떼에게 먹이를 주고 야생화 등을 관찰한 후 강릉과 동해, 삼척을 잇는 58km의 해안선을 달리는 바다열 차 너머로 보이는 파도와 백사장을 감상하는 등 늦 여름 추억을 만들기 좋다.
[출처] the daily Foc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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