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때 휴대폰 번호 남기지 마세요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9-08-11 오전 11:09:00
주차 공간이 부족한 국내 현실에서 운전자의 휴대폰 번호 노출은 어느새 운전예절로 자리를 잡았다.

하지만 최근에는 이를 악용한 보이스피싱과 강도, 유괴 협박, 스토킹 등 심각한 부작용들이 발생하고 있
어 주의가 요구되는 실정이다.

지월스커뮤니케이션은 차량 내에 개인 연락처를 노출하는 대신 대표 번호(1544-1113)와 고객번호만 사용
해 개인정보를 보호하는 ‘콜-드라이버’ 서비스 영역을 기존 기업에서 일반인까지 확대한다.

‘콜-드라이버’는 호출자와 운전자 사이에 직접 통화가 이뤄지지 않는 서비스로, 기존에 출시된 타 서
비스와 달리 국내 최초로 원천기술에 대한 특허(특허등록 제872052호)까지 획득했다.

‘콜-드라이버’는 차량 내에 부착하는 번호판에 소년, 소녀, 고양이 캐릭터로 주목받는 신주욱 작가의
디자인을 적용했다.

각기 다른 5종의 캐릭터를 적용해 자동차의 미관을 돋보이게 함은 물론 톡톡 튀는 각기 다른 콘셉트로
제작돼 선물용으로도 적합하다.


[출처] the daily Foc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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