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동·허리둘레의 크기 등 남성의 생활방식이 임포와 연관있다고, 미 하버드대 보건대학 에릭 림 박사는 미 비뇨기과학회 연례학술회의에서 발표했다.
허리 둘레가 넓거나 운동을 하지 않거나 술을 전혀 마시지 않거나 너무 많이 마시는 남성은 임포가 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
림 박사는 또 하루에 한 두잔 술을 마시는 사람은 혈중 콜레스테롤이 낮아, 전혀 술을 마시지 않거나 과도하게 마시는 사람에 비해 혈액 흐름 상태가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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