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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사장대행 박광석)은 가정의 달을 맞이해 ‘가족사랑 원티켓’과 ‘철도승차권 우편배송서비스’ 를 통해 5월 한 달 동안 운임할인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가족사랑 원티켓’은 5월 한 달 동안 어린이(만 4세~12세) 2명 이상 동반해 여행하는 경우, 일부 KTX 와 모든 새마을호 열차의 운임을 25% 할인해 주는 것으로, 한 장의 승차권으로 발매된다. 실제로, ‘가 족사랑 원티켓’으로 4인 가족(어린이 2명, 어른 2명)이 주말 서울~부산 구간을 왕복으로 이용할 경우, KTX와 새마을호가 각각 76,800원과 61,600원! 이 할인돼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다만, ‘가족사랑 원 티켓’ 할인은 최소 3명에서 최대 5명까지 동행하는 경우에만 적용되며, 반드시 열차 출발 3일 전까지 홈티켓으로 구입해야 된다.
또, 코레일은 가정의 달을 맞이해 원거리에 있는 부모나 친지에게 인사말과 함께 철도승차권을 우편으 로 전달하는 효(孝) 실천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기간 중 우편배송서비스를 처음으로 신청하는 경우 최 초 1회에 한해 운임의 20%가 할인된다 또, ‘철도승차권 우편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 누구나 10%의 운 임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철도승차권 우편배송 서비스’는 가정이나 사무실에서 인터넷으로 원하는 열차표를 예매한 후, 특급우 편으로 다음날이면 원하는 지역에서 승차권을 받아 볼 수 있는 제도이다. 특히, 우편배송서비스는 철도 역 방문이나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원거리 지역의 어르신들과 낙도지역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 다.
코레일 관계자는 “초록의 계절 5월에 ‘가족사랑 티켓’으로 운전의 피로도 덜고 다소 저렴하게 온 가 족이 행복한 기차여행을 떠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기타 문의는 코레일 홈페이지(www.korail.com) 또는 철도고객센터(☎ 1544-7788, 1588-7788).
출처 : 한국철도공사(코레일) 홈페이지 : http://www.korai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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