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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과학문화인상’ 3월 수상자, 장경애 과학동아 편집장
- 독자와의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활성화를 위해 동영상 등 제작 -
교육과학기술부(장관 김도연)와 한국과학문화재단(이사장 나도선)은 ''''이달의 과학문화인상'''' 3월 수상자로 장경애 과학동아 편집장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장경애 편집장은 과학동아 기자를 거쳐 편집장을 역임하면서 다양한 과학콘텐츠를 기획·제작하고, 대중 의 과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활성화를 위해 기사 연계 멀티미디어 정보를 적극 개발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달의 과학 문화인상 3월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장경애 과학동아 편집장은 편집의 초점을 기초과학과 첨단과학의 조화, 시사 뉴스 속에서 일반인들이 과학과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는 기사 발굴, 이공계 인력이 비전을 찾을 수 있는 기사 발굴 등에 맞추 고 있는데,최근에는 과학동아 독자와의 커뮤니케이션을 쌍방향으로 활성화할 수 있도록 기사와 연계된 다양한 AV파일, 동영상을 기획하고 있다.
예를 들어 ''''과학으로 본 오리, 펭귄, 사람의 걸음걸이'''' 기사에서는 오리와 펭귄의 걸음걸이를 동 영상으로 제작해 기사와 연계했다. 또한 ''''우주의 소리를 찾아서'''' 기사에서는 우주의 파동을 들을 수 있는 소리로 전환한 음원파일을 링크해 독자들에게 제공했다. ''''대한민국 우주인'''' 코너에 서는 무중력 상태에서 벌어지는 실험 동영상을 제공했으며, ''''뫼비우스의 비밀''''에서는 난제로 불 린 뫼비우스 띠를 제작하는 방법을 시범동영상으로 보여줬다.
이를 통해 장편집장은 과학문화의 수요자인 독자들을 위해 문자 형태의 정보뿐만 아니라 멀티미디어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소비자의 과학기술 관련 정보에 대한 다양한 욕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 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달의 과학문화인상은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문화재단이 과학문화 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사회 각 부문에서 활동 중인 과학문화 활동가를 매월 발굴·포상하는 제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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