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출산 현상이 이어지면서 서울시내 학생 수가 처음으로 150만명 아래로 떨어졌다.
2007서울교육통계연보에 따르면 지난 1989년 243만명에 이르던 서울시내 학생수는 지난해 152만 명으로 떨어지다가 올해는 149만 733명으로 줄어들었다.
학교별로는 유치원 8만2천명, 초등학교 66만5천명, 중학교와 일반계고가 각각 37만5천명, 28만8천명이었 다.
학교 수도 지난해보다 11개 줄어든 2천171개 교이고, 학급 수 역시 4만7천119개로 지난해보다 399개가 줄어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