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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 간식시간전 껌을 씹는 것이 배고픔을 줄여 음식을 덜 찾게 만들고 전체적으로 칼로리 섭취를 줄 여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사람에서 포만감을 높이는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글래스고우 캘리도니안대학(Caledonian University) 연구팀의 연구결과 실제로 이 같이 껌을 씹는 것이 간식 섭취에 의한 칼로리 섭취를 25cal가량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칼로리 섭취에 있어서의 작은 변화도 장기적으로는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바 이번 연구결과 껌 을 씹는 것이 식욕조절과 체중 관리에 매우 효과적일 수 있다고 말했다.
18-54세 연령의 6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연구에서 오후 간식시간전 껌을 씹는 것이 칼로리 섭취를 25 cal 가량 줄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단 음식에 의한 칼로리 섭취는 39cal 가량 줄였으며 짠 음식 섭취에 의한 칼로리 섭취 또한 11cal가량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배고픔과 먹고자 하는 욕구 또한 점심 식사후 1, 2, 3, 시간 간격으로 껌을 씹음으로 현저하게 억 제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껌을 씹는 것은 불안감과 스트레스를 줄여 기분을 좋게 만들고 긴장을 풀어주는 효과가 있는 것으 로 나타났다.
과거 체중을 줄이려고 적극적으로 시도하지 않은 사람을 대상으로 진행된 소규모 다른 연구에서 또한 껌 을 씹는 것이 평균 36cal 가량 간식 섭취를 줄이는 것으로 나타난 바 있다.
연구팀은 이 같은 연구결과를 종합할때 껌을 씹는 것이 특히 단 음식 섭취에 의한 칼로리 섭취를 47cal 가량 줄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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