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안무치 국회는 해산하라!
4월 세월호 참사사건과 궤를 같이 한 국회는 5월 이후 급박한 경제난 회생에서도 민생법안조차 한 건도 처리하지 못한 무능하고 정치혐오증만을 남긴 용도폐기로 더 이상 존재할 이유가 없어졌다.
인내심과 망각증이 심하다는 대한민국 국민들의 속성을 차치하고라도 이제는 끼리문화에 함몰되어 있는 국회를 해산시키고 새로운 정치 패러다임을 담아내야 한다.
장기파행과 헌법을 초월한 특별법 등을 이유로 국회를 공전시키는 자해행위는 무용론에서 해산론이 대세를 장악한 듯하다. 국회만 바라보며 삶의 질을 높여 주리라고 믿었던 국민 대다수는 분기탱천하여 정치혐오를 부추키며 자해행위를 일삼는 국민대표기관이라는 국회를 더 이상 인정하지 않고 있으며 개혁을 위한 혁신론이 봇물처럼 터져 나오고 있다.
두 눈 뜨고 볼 수 없는 무능한 국가 자해 국회
직무유기뿐만 아니라 민생법안 하나도 처리하지 못하는 무능한 국가자해국회 더 이상은 목과할 수 없을 뿐더러 개선의 여지도 없어 보이는 정치파행단체를 차마 두 눈뜨고는 볼 수가 없다.
장기파행에 상당수의 의원들까지 무용론을 밝히고 있으나 진정성에는 의문을 던지고 있으며 국민신뢰까지 무너지게 만든 저들한테 뭘 더 이상 기대할 수 있겠는가?
한국의 삶의 질- 웰빙지수는 세계135개국 중 75위로 기록되어 필립핀, 인도(71위)이라크(73위)보다 낮다. 인생의 목적, 사회관계, 경제상황 공동체의 안전 및 자부심에 대한 목표실현에 고전 중이며 고통받고 있다는 조사발표에 이어 OECD 34개국 중 행복지수 33위, 복지충족지수 31위, 출산율 1위., 자살률 10년 연속 1위라는 통계로 아연실색할 수밖에 없다.
지금 대한민국은 어디로 가고 있나 ? 답답한 심정도 캄캄한 내일도 모르는 후안무치한 국회의원들을 국민의 이름으로 국민민복을 저버린 직무유기죄로 고발해야 하기에 더 이상 여의도 사기꾼 공범자들로 들끓는 집단의 간계에 흔들리지 말고 국민제안발의로 국회개정발의를 추진하여 혁신에 혁신을 거듭한 진정한 정치판도를 구성토록 해야 할 때가 지났다.
여론에 편성한 얄팍한 포플리즘식 발언에 더 이상 귀 기울릴 필요 없이 헌법개정과 선거법 개정을 통하여 국가 장래를 좀 먹는 국회를 해산시켜 새로운 정치 패러다임을 담은 정치개혁으로 국가의 미래와 민복을 챙길 수 있는 진정한 국회가 되도록 해야 한다.
무노동 무임금 세비부터 반납하라
먼저 장기파행으로 무용론에 잠들어 있는 의윈들의 세비를 반납 받아야 한다. 전두환 법과 같은 법을 제정하여 무노동 무임금에 해당하는 세비를 반납받아 헐벗고 굶주린 국민들의 민복에 사용하고, 국민의 대표기관이 오히려 국민들을 괴롭히는 파렴치 패거리, 오염된 하수구 취급당하는 저들에게 뭘 기대하겠는가 ?
정치혐오감에 빠진 국민들은 더 이상 자해정치에 물든 현 국회의원들을 상대로 해산과 더불어 진정한 국민을 위한, 국민에 의한, 국민으로 향하는 잔정한 대표성을 지닌 새로운 이념과 자질을 가진 지역발전을 위해 봉사해 온 지역주민의 진정한 대변인 될 수 있는 대표로 하여금 원구성토록 해야 한다.
더 이상 속지 않을 것이며 오염에 물들고 싶지 않는 작금의 정치꾼들이 펼치는 적폐에 침을 뱉고 싶으며 어떤 말이나 행동에도 듣고 보고 싶지도 않은 마이동풍(馬耳東風)이 되어 버린지 오래다.
삼척동자도 인지할 세월호 특별법, 누구를 위한 특별법이며, 민생 경제관련 법안처리법이 뭔지도 모르는 저들에게 금뱃지를 계속 달게 하고 수백만원씩의 수당을 지불해야 할까 ? 하늘이 비웃고 바닷물이 삼키고 싶어 할 것이다.
양심도 민심도 모르는 후안무치한 무의도식(無義徒食)꾼들, 퇴로까지 차단 당한 당신들에게 더 이상 미래지사(未來之事) 위탁하고 싶지도 않고 또한 국민들의 분노에 찬 원성은 가래로도 막을 수 없다는 요원지화(爎原之火)의 경지에 도달 하였다.
‘신이시여- 더 이상 선량한 국민들로 하여금 국민분열시키는 국회의원들의 감언이설에 속이 않도록 길을 열어 주시고, 표현의 자유를 핑개 삼는 막가파삼류의원들 멀리멀리 사라지게 하옵소서’
지금은 레인보 밀레니엄 시대
레인보 밀레니엄시대에 반하는 작금의 정치행태- 더는 볼 수 없다.
오로지 새로운 정치이념을 담은 새 정치인이 나서야 한다. 그래서 국민의 행복지수를 치솟게 하고 미래세대에게 희망을 넘겨주는 진정한 정치세력으로 잘 먹고 잘 사는 웰빙국가가 되게끔 힘 모아 혁신과 개혁으로 대한민국호를 바로 세워야 할 때가 왔다.
KARP은퇴협, SNS 단장 박순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