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청년의 날” 부모세대의 안쓰러움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4-08-12 오후 2:53:39

 

"국제 청년의 날" 부모세대의 안쓰러움

 

8월 12일은 국제청년의 날이다.

UN은 매년 8월 12일을 국제청년의 날(International Youth Day)로 정해 청년층에 관한 켐페인을 벌려왔다.

 

반기문 UN사무총장은 2014년 8월 12일 국제청년의 날을 맞이해 세계 청소년의 20%가 정신적 질환에 처해 있다면서 각국의 관심을 요청했다.

 

KARP은퇴협(UN경제사회이사회NGO, 회장 주명룡)은 2002년부터 UN의 마드리드 행동계획과 같이해 청년층과 같이하는 “모든 세대가 같이 사는 세상" YOU(Young, Old United) 켐페인을 벌려왔다.

 

주명룡 KARP은퇴협 회장은 "국제청년의 날을 맞는 부모세대의 마음은 자녀들에 대한 안쓰러움으로 가득 차 있다. 교육, 고용, 빈곤, 환경등 UN의 행동계획에 들어있는 15개 분야에서 어느 하나 충족치 못한 현실이 안타깝다. 이제부터라도 정책의 손길이 뻗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4. 8. 12

KARP은퇴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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